
소개 : 글 5개
- 2009/03/27 엑스페리아 X1 개봉기 (4)
- 2008/08/07 카드 드라이브 pqi u510
- 2008/07/24 전투식량
- 2008/04/20 속눈썹이 눈에 들어갔을 때는...
- 2008/04/17 아르마니 다이아몬드 향수


어제 출시된 소니 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을 오늘 수령해 왔습니다.
그동안 스마트폰으로 넘어가야지 넘어가야지 하면서
미라지, 블랙잭 (요즘 싸게 풀리길래^^;;), 터치 다이아몬드 등등 지름신이 수백번도 더 왔었습니다만
어찌어찌 물리쳤었는데 이번에는 지름신에게 무릎을 꿇고 말았네요 ㅎㅎ
이왕 산 녀석이니 잘 써야겠습니다 ^^
박스 정면입니다.
다시 이녀석을 젖히면 부속품들이 나옵니다.
부속품은 usb 케이블, 핸드프리겸 리모콘겸 이어폰 커넥터, 이어폰, 예비 스타일러스, 배터리 2개,
배터리 충전기, ac to usb 컨버터 (이것도 충전기)가 되겠습니다.
그리고 메뉴얼들도 있네요~
출시기념으로 주는 4gb microSD 메모리입니다.
메모리만 주는데 박스가 왜이리 큰가 했더니..
안에 메뉴얼이 또 들었네요..^^;;;
아무튼 메모리를 장착해봤습니다.
메모리 삽입구는 베터리 커버를 벗기면 본체 옆면에 나타납니다.
베터리도 장착을 하고 전원을 키면...
낮선 소니 에릭슨 마크가 나타나고 부팅이 시작됩니다.
처음 킬때는 기본소프트를 인스톨 하기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^^;
엑스페리아 x1의 재밌는점은 평소에는 세로로 쓰다가
키를 쓰기위해 슬라이드를 열면 화면이 가로로 전환된다는 점입니다.
9개의 패널을 선택해서 쓸 수 있습니다.
그리고 충전중이나, 각종 이벤트(부재중 전화나, 문자메시지 도착 등) 발생시
측면에 led가 들어오게 됩니다.
반대쪽에도 불이 들어오는 모습입니다.
끝으로.. 설정샷이 되겠습니다 ^^

2006년에 모 사이트에서 처음 접하게된 카드 드라이브 u510..
세련된 외관에, 지갑에 쏙 들어가는 편의성까지 겸비해서 정말 갖고싶어하던 제품이었습니다..
그러나 1기가 제품이 3만원을 훌쩍 넘는것(8기가는 32만원;;;)을 보고는 좌절하며 포기했었는데...
몇일전 한 판매자가 이녀석을 100개 한정으로 4천원에 파는것을 발견했습니다. (다른곳은 최하 25000원)
사기인지 좀 의심이 됐지만 냉큼 두개를 질렀고, 지른 녀석들이 어제 도착했습니다..^^
u510 독립샷
간단한 크기비교.. 신용카드와 같은 크기를 갖고 있습니다.
두께는 3mm로, 카드3장을 겹쳐놓은것과 같은 두께입니다.
u510의 가장 큰 매력이 지갑에 넣을 수 있다는건데.. 지갑에 넣고 찍어봤습니다.
지갑에 넣고 두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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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정이 있어서 전투식량을 무려 7개나 갖고있게 됐습니다.
그것도 피같은 제돈을 들여서요.. ㅠ_ㅠ
여튼 몇일 묵혀두다가 얼마전 먹었는데.. 군대에서 먹던것보다 맛있는거 같아서 그나마 다행인듯..
나름 군생활의 추억도 되살릴 수 있는 기회도 됐구요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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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속눈썹이 숱이 많고 길이가 긴지라..
다른 이물질은 잘 안들어가는데, 대신 1~2일에 한번꼴로 눈에 속눈썹이 들어가고는 한다.
(일반인들은 속눈썹 들어가는 일이 극히 드문걸로 알고있는데.. 숱 많은자의 슬픔..ㅠ_ㅠ)
아무튼 속눈썹이 눈에 들어가면 보통 손으로 슥슥 문지르거나
티슈/면봉으로 찍어내서 꺼내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는 눈에 상당히 안좋은 방법이다.
아무리 부드러운 소재를 쓴 다 해도 망막에 어느정도 상처가 남게 되며,
이를통해 세균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..
또한 얘기치못한 상황으로 인해 안구에 상처를 입을수도 있다..
현재 안과의사들이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흐르는 물에 씻는것..
흐르는 물에 씻자면 좀 고통을 느끼는 사람도 있으니 현재 내가 쓰고있는 방법을 설명하자면,
물을 틀고 두 손에 물을 받은 후에 눈을 담그고 감았다 떴다 하면 된다.
이러면 대부분의 눈썹이 빠지게 된다..^^
여차하면 눈에 손상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지말고 보다 안전한 방법을 사용하도록 하자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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